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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교수님~
한석훈  (Homepage) 2019-07-10 08:54:53, 조회 : 60, 추천 : 6

박세연 씨, 반갑고 고마워요. 내가 지금 세연 씨가 말한 것처럼 출국준비중이라 경황이 없어 긴 얘기 못 적습니다(근데 내가 수업 때 출국 얘기를 안 했던 것 같은데...). 칼 융 식으로 말하자면, 자신의 내면에서 솟아나오는 메시지에 경청하며 자신의 길을 개척해나아가기 바랍니다. 또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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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수님~  세연  2019-07-09
12:00:28
   [re] 교수님~  한석훈  2019-07-10
08:5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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