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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콜라 테슬라와 칼 구스타프 융
에뜨랑제  2018-08-12 21:34:10, 조회 : 172, 추천 : 23

두 분의 공통점은 성직자의 아드님들이랄 수 있습니다.
미국 과학자의 80프로가 롤 모델로 삼았다는 인물이 니콜라 테슬라 였다는 통계가 있더군요.
직류 전류를 발명해서 저렴하게 지구 행성을 빛으로 밝게 해준 인물이죠. 지금 저는 그의 후광 아래에서 글을 쓰고 있습니다.
그에게 감사해야겠죠.
이 분이 소싯적 세르비아에서 미국으로 도미할 때  몸에 지닌 것은
간단한 소지품과 소중하게 생각하는 자신의 자작시 몇 편이었다고 하더군요.
전기공학도 출신의 엔지니어 손에 자작시가 들려있다고!!

보통 세상 사람들이 니콜라 테슬라를 이야기 할 때 과학자이며
에디슨의 경쟁자로 인식하는 것을 우선시 하는데
그는 과학도이면서 문학을 굉장히 사랑했던 사람이었습니다.
지구인 치고는 드문 경우죠. 이과와 문과를 다 잘하는. 특히 시를 사랑했습니다.
마가렛 체니라는 분이 쓴 테슬라 평전을 읽어보면 나와 있습니다.

그리고 시적인 비유를 발명에도 적용했습니다.
그래서 지구를 하나의 콘덴서로 비유해서 많은 착상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지구는 전자기장으로 둘러 쌓여 있기 때문이죠. 유비추리한 것이죠.

항간에는 테슬라가 금성에서 온  기술적 천사일 거라고 짐작합니다.
그는 평생 독신으로 살았고 문학가로는 마크 트웨인과 친분이 많았습니다.
톰 소여의 모험 이런 작품을 썼죠.

테슬라는 고도의 집중력과 착상력이 있어서 찻잔의 체적을
차를 마시기 전에 계산을 할 정도였다고 합니다. 더불어 세균 공포증과
3에 대한 강박증을 가지고 있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그의 호텔을 찾아드는 이상한 비둘기가 한 마리 있었습니다.
테슬라는 그 비둘기를 사랑했다고 합니다. 결국 그 비둘기는 눈에서 강력한
광선을 내뿜고 나서 죽었다고 합니다.
지난해 어느 종교적이고 신비주의적인 유튜브 영상을 보다가
금성에서 온 천사적인 인물에게는 비둘기를 붙여준다는 정보를 보았습니다.
가브리엘 천상 정부에서 그렇게 한다고 했습니다.

영상 제작자가 테슬라에 대한 정보를 보고 지어낸 것인지 아니면
테슬라의 비둘기 정보를 모르고 기존의 정보만을 공유한 것인지 알 수 없습니다.
그러나 두 이야기의 정합성이 있습니다.

테슬라는 진정 금성에서 왔을까요. 금성 어디!? 금성 불덩어리 아냐?! 그럴 수도 있을 것입니다.
여기서 말하는 금성은 금성에 위치한 다른 차원의 세계를 말하는 것입니다.
다른 진동수의 세계 말입니다. 물리적으로는 금성에 있지만 차원은 다른 세계 말이죠.
라디오는 주파수에 따라 다른 방송이 나옵니다. 다른 세계가 나옵니다.
그처럼 만물은 그 고유한 진동수를 가지고 있고 고유한 세계도 고유한 진동수의
주파수를 가지고 있는 것이죠.

왜 하필 금성이야? 다른 차원이라면 지구 바로 옆 달 같은데 있으면 안돼?! 라고 물을 수도 있을 것입니다.
그런 의문은 당연한 것일 겁니다. 그러나 금성의 고유한 물리적 진동수를 의존한 세계랄 수 있을 것입니다.

지구인들이 지구의 고유한 물리적 진동수에 의존하고 있듯이 말입니다.

구스타프 융의 사존 여동생 이름이 해리입니다. 해리는 칼 융을 좋아했지만 이루어질 수 없었습니다.
영매기질이 있었고 두상은 이집트 파라오처럼 송과선이 발달된 두상이었던 것 같습니다.
예언도 여러가지 할 수 있는 정도였죠. 넋두리처럼 신비스러운 이야기를 했습니다.
어린 시절 하루는 칼 융에게 윗대 할아버지 영혼이 화성의 생활에 대해 이야기 했다는 정보를
책에서 본 적이 있습니다. 그런 분위기 때문인지 융은 유에프오에 대한 글을 지난 세기 50년대에 쓸 정도였죠.
물론 유에프오의 상징성을 해석한 책이었다고 들었습니다.

테슬라는 성직자처럼 독신으로 일로매진하며 고요하게 살았습니다. 구순에 가까운 나이까지.
이와 달리 칼 융은 결혼해서 한때는 공인임에도 외도도 하며 가정생활을 유지했습니다.

언젠가 인터넷상에서 칼 융이 죽을 당시 그의 집, 정원의 나무에 번개가 쳐서 나무가 훼손되었다고 하더군요.
그런데 융에 대한 그 사실을 한 방송인이 마이크를 잡고 그 장소에서 방송하고 있는데
그 순간 번개가 그 나무를 쳤다고 합니다. 공교롭게도. 동시성일까요. 제가 이 정보를 다음 블로그에선가 보았는데,
훗날 다시 찾아보니 찾을 수가 없더군요. 애석하게도.

칼 구스타프 융은 화성인이었을까요. 그렇지 않다고 해도 어떤 화성이라는 상징적인 해석을 해볼 수 있을 것입니다.

지구상에는 누구나 선과 악을 내면에 지니고 태어난다고 주장하는 부류가 있습니다. 조로아스터교 같은 경우는 선과 악의 대결장이라고
풀이하기도 하더군요. 스베덴보리 책에서도 그와 같은 내용을 보았습니다.

헤세의 데미안은 칼 융의 사상에 영향을 받고 대변한다는 논문을 읽은 적이 있는데
융은 성부 성자 성신 성악의 이론을 제시하기도 했습니다. 우리 인간의 내면의 양상을 말입니다.

그런데 타고 날 때부터 천사적인 분위기를 풍기는 인물들이 있습니다. 제가 어린시절 초등학교 때 대도시에서
전학 온 목사님 딸을 보았는데 마치 선함 그 자체의 분위기를 풍겼습니다. 흔들림이 없는 그대로의 모습 말입니다.
제 개인적인 착각일 수 있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물론 저는 융이 해석한 흔들리는 인간이었다고 할 수 있죠.

융식의 어떤 인간적인 경계를 뛰어 넘어버린 듯한..........불교적으로 수행하는 선사들은 이런 상태를
도가 굳건하게 정착이 된 상태라고 이야기 하더군요.

좁은 문이라는 앙지레 지드의 책을 읽어보면 인간적인 것과 신적인 것에 대한 이와 비슷한 갈등을 엿볼 수 있을 것입니다.
제롬과 수녀가 된 알리사가 나옵니다. 알리사는 융적이라기보다는 니콜라 테슬라적인 인간이라고 할 수 있죠.

제가 글을 쓴 요지가 이것입니다. 지구인 중에는 융이 해석한 성부 성자 성신 성악의 네가지를 보유한 인자를 가진 인간이
전부인가. 아니면 성악이 없는 성부 성자 성신의 인자만을 가진 지구인이 존재하는가.

융식의 인간형에서 지구인은 테슬라적인 성부 성자 성신의 인자만을 가진 존재로 상향 될 수 있는가.

물론 지금 니콜라 테슬라를 어떤 단계를 초월한 천사적 상징인인으로 해석하고 있지만
테슬라는 여러가지 신경증을 보유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일본 작가의 평전을 보면 테슬라는 생전에
자신은 오토마토 즉 자동인형 같다는 이야기를 자주 했다고 합니다. 심하게 말하면 꼭두각시죠.

좋게 말하면 기술적 천사계를 대리하는 중계자 같은 역할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아바타라는 대중적인 말도 있죠.

그렇지만 테슬라는 스칼라파와 같은 동양사상에서 흔히 말하는 기와 같은 개념을 체득하고 있는 인물이기도 했습니다.

앨론 머스크처럼 우주선으로 물리적으로 화성을 가야겠다는 마인드가 아니라 외계인들처럼 물질을 변형시켜 양자이동

즉 순간이동 같은 것을 파악하는 초월적인 정신의 소유자였다고나 할까요.

여담이지만 그가 만든 무선전기 시스템이 훗날에도 이용되었다면 우리는 대도시 단위지만 대도시 안에서라도

비행정이 돌아다니는 문명을 만들수 있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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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니콜라 테슬라와 칼 구스타프 융  에뜨랑제  2018-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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