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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회의적인 믿음
한석훈  (Homepage) 2018-08-20 08:25:40, 조회 : 57, 추천 : 17

저는 믿음과 의심을 다 안고 가는 종자이지만, 너무도 어려운 말씀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까지 얻게 된 결론이라면, 현세에서 주어진 운명의 원인과 목적에 대해서는 의심을 견지하지만, 신의 섭리에 대해서는 믿음을 배양하는 편이 합당하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저에게는 과학과 신앙이 다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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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의적인 믿음  에뜨랑제  2018-08-13
08:38:25
   [re] 회의적인 믿음  한석훈  2018-08-20
08:2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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