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G.Jung의 回想, 꿈 그리고 思想
아니엘라 야훼 엮음, 이부영 번역, 집문당, 2000

- C.G. 융 (Carl Gustav Jung)

 
프로이트의 후계자로 추인된 바 있지만 정신분석학의 틀을 벗어나서 정신심리학의 독자적 경지를 구축한 현대 지성사의 거장인 융의 자서전입니다. 저의



 

길벗인 S선생께서 강력 추천해주셧는데 차일피일하다가, 이상하게도 매우 바쁜 요즈음 들어서 손에 쥔 후로는 떼 놓을 수가 없을만큼 저를 빨아들이게 된 신비로운 책입니다. 제가 읽어본 자서전 중에서는 가장 심오하고 감동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저와 비슷한 길을 통해서 영적인 수행에 임하고 있는 분이라면 꼭 읽어볼 가치가 있는 책이라고 확신합니다. 이 책은 보물입니다. 추천해주신 S선생께 감사드립니다.

(이 사이트에 얼마 전에 실은 융의 이야기도 있습니다.)

 

ryokuei-10.jpg

 

1. 융의 종교관 (2002/11/23)


 

hadakagi-14.jpg

 

2. 기존 교회에 대한 융의 태도 (2003/2/15)


 



 

3. 신(神)이라는 개념 (2003/6/21)


 



 

4. 신학에 대한 회의 (2003/11/23)


 



 

5. 비정통적 기독교관 (2004/5/29)


 



 

6. 자신만의 길 (2005/11/13)



 



 

7. 융의 첫 치유 경험 (2007/6/10)


 



 

8. '나'의 정체 (2008/11/4)


 



 

9. 문화적 자주성? (2008/11/11)


 



 

10. 제자에게 배운다 (2013/9/15)


 



 

11. 아니마 (2013/9/29)



 

 

 

 

    '책의 지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