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누구인가
이호준 번역, 청하, 2002

- 라마나 마하리쉬
(Ramana Maharishi)



이 싸이트 방문하시는 한 길벗께서 최근에 강력추천 해주시기도 하였고, 이전에도 몇몇 분들로부터 추천을 받은 적도 있고 하여, 이 책이 익히 인도의 정신적 스승들의 저작중에서도 '고전'의 위치를 점하고 있는 작품임을 알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정작 저는 이 계통의 스승들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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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들에 대해 그다지 아는 것도 없고, 실은 이 책도 며칠 전에 사서 읽은 것에 불과하기 때문에, 이 책에 대한 소개는 책의 겉장 안쪽의 소개를 옮기는 것으로 대신하겠습니다. 마하리쉬의 가르침에 대해서는 C.G. 융이 소개문을 쓴 바 있는데, 융은 그 글에서 마하리쉬를 서양이 이제 잊어버리고 만 영적인 차원의 지혜를 되살리도록 도움을 줄 수 있는 성자로 묘사했습니다.

"라즈니쉬마저도 붓다나 예수, 크리슈나와 같은 존재라고 극찬을 아끼지 않았던 성자 마하리쉬는 1879년 12월 30일 새벽 1시, 남인도 타밀지방의 타루출리에서 태어났다 .... 17세 되던 해, 갑작스런 '죽음의 체험'을 겪은 후 평범한 소년으로부터 성인으로 변모하는 체험을 하게 되는데 이러한 내적 체험은 그에 따르는 외적 변화도 수반하게 된다 .... 1916년부터 1922년까지 스칸드 아쉬람에 머물면서 많은 사람들에게 깨달음의 빛을 밝혀주었다. 자신의 체험을 바탕으로 한 가르침을 편 그는 '자아탐구'를 깨달음에 이르는 가장 최고의 길이라 하면서 특별히 이 길을 가기가 어려운 사람에게만 헌신의 길을 권유하였다."

 
[잠정적 폐쇄]
 
 


 

1. 나는 누구인가? (1) (2003/4/12)



 

2. 나는 누구인가? (2) (2003/6/8)



 

3. 수행자의 태도 (2003/7/26)

 


 

4. 그냥 그대로 있기 (2003/12/29)

 


 

5. 베품 (2005/1/9)

 


 

6. 떼강도 (2005/12/31)

 


 

7. 일상을 떠나지 않는 수행 (2007/8/7)

 


 

8. 동물 사랑 (2009/6/22)

 


 

9. 진아 (2014/2/27)

 

 

 

    '책의 지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