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말라야에서 만난 성자
Surfing the Himalayas
백영미 번역, 황금가지, 2000

- 프레데릭 렌즈 (Frederick Lenz)


눈위에서 스노우보드 타는 것에 미친 젊은이가 히말라야에서 한 고승을 만나 우주와 삶의 진리에 눈뜨게 된다는 자전적 영성 계발 소설입니다. 그 주인공이자 필자인 렌즈씨는 어린 시절 만난 사부님의 예언대로 학자이자 교육자의 길을 걷게 되었고, 매우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활동적인 명상가가 되었습니다. 그의 활약은
그 자신의 웹싸이트에 잘 홍보가 되어 있습니다.
 





 

'구루'를 찾는 수행자들에게는 이상적인 구루의 전형으로 보일 듯한 이 사부님께서는 꽤 이해하기 쉬운 표현을 사용하며 왕초보 수행자인 써퍼 청년을 교육시켜줍니다. 제 싸이트에서 소개되어 있는 죠셉 베너의 '내안의 나'에서 주장하고 있는 것과는 정반대로, 이 사부께서는 영적 수행에 있어서 스승의 절대적인 중요성을 설파합니다. 양쪽의 상반되는 관점을 유의하며 읽으면 더욱 흥미로울 듯 싶습니다. 아무튼, 불승인 이 사부께서는 초보 수행자에게 도움이 될 만한 이야기들을 많이 해주십니다.

 
[잠정적 폐쇄]
 
 



1. 시다, 차크라, 아우라, 사마디... (2003/6/14)




2. 영원한 부분 (2003/8/3)




3. 업(業) (2004/1/4)

 


 

4. 성인이 된 후의 변화 (2005/1/15)

 


 

5. 깨달음 (2006/1/28)

 


 

6. 니르바나 (2007/8/30)

 


 

7. 명상: 있음, 행함 (2009/7/15)

 

 

 

    '책의 지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