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금술사
Alchemist
최정수 번역, 문학동네, 2001

- 파울로 코엘료(Paulo Coelho)


이미 '책의 지혜' 섹션의 '
베로니카 죽기로 결심하다'를 통해서 소개한 바 있는 브라질의 유명 작가 코엘료의 소설책입니다. 삶의 신비와 영적인 차원의 진리를 매혹적인 이야기로 풀어나가는 코엘료의 솜씨는 역시 대단합니다. 하드바운드에 280 쪽이 안되는 자그마한 책으로 휴대하기 편리합니다. 단숨에 읽어내려갈 수 있을 듯이 지극히 평이한 어휘로 씌어져 있지만, 그 내용이 한 호흡으로 소화해낼만큼 간단한 것은 결코 아니었습니다. 길벗님의 추천으로 사두었다가 어느 날 갑자기 손이 가서 읽었습니다. 저는 이 싸이트의 '책의 지혜' 섹션을 너무 비대화시키지 말


 

아야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꼭 집어넣고 싶다는 생각이 들게 만든 그런 책입니다. 저는 지혜의 엑기스만 여기에 몇 말씀 옮겨 놓을테니, 그 지혜를 직접 추수하는 즐거움은 책을 읽음으로써 누리시기 바랍니다.

기본적인 줄거리는, 젊은 양치기 산티아고가 꿈속에서 본 보물을 찾기 위하여 스페인으로부터 아프리카의 사막을 거쳐 피라밋에 이르는 여정을 떠나고, 그 여정을 통하여 자신이 이 세상에 존재하게 된 진정한 목적을 추구하는 삶의 깊은 의미를 깨닫게 되는 과정입니다.

참고로, 이 책은 1987년 발표되어 120여 개국에서 번역되었고, 지금까지 2,000만부가 넘게 팔렸다고 합니다.

 
[잠정적 폐쇄]
 
  


 

1. 자아의 신화 (2003/11/10)



 

2. 영적인 성장(1) (2004/1/12)

 


 

3. 영적인 성장(2) (2004/1/25)

 


 

4. 시련의 시기 (2005/1/22)

 


 

5. 예언 (2006/2/13)

 


 

6. 용기 (2007/9/10)

 


 

7. 마지막 시험 (2009/7/29)
<En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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