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확실한 세상을 사는 확실한 지혜
The Art of Living: The Classical Manual on Virtue, Happiness, and Effectiveness
샤론 르벨 엮음, 정영목 번역, 까치글방, 2003

- 에픽테토스(Epictetus)


에픽테토스는 1세기로부터 2세기까지 걸쳐 로마와 그리스에서 활약한 스토아철학자로, '명상록'을 쓴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황제의 스승이었으며, 후대에 길이 전하여질 보석과 같은 가르침을 남긴 현자였다고 합니다. 그의 철학에는 분명 현대의 우리가 알고 있는 난



 

해한 철학적 논증이 아니라 우리의 영성을 일깨워주는 지혜에 대한 집중이 돋보입니다. 160 쪽밖에 안되고 하드바운드이며 크기도 작아 휴대용으로 최적격이며, 한 번 읽고 치워둘 책이 아니라, 두고 두고 인생에 대한 지침을 전해줄만 한 그야말로 속이 꽉 찬 책입니다. 종교, 학파, 취향 불문하고, 조화로운 삶을 희망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 권씩 가지고 있을만 한 책이라고 봅니다. 옥의 티라면, 국문판의 제목을 들겠습니다.

 
[잠정적 폐쇄]
 
  


 

1. 할 수 있는 일, 할 수 없는 일 (1) (2003/11/10)



 

2. 집중 (2003/12/3)

 


 

3. 할 수 있는 일, 할 수 없는 일 (2) (2004/1/18)

 


 

4. 불행을 맞는 태도 (2005/1/22)

 


 

5. 누구의 탓도 아니다 (2006/2/21)

 


 

6. 진짜 나의 것 (2007/9/27)

 


 

7. 세상의 조롱 (2009/8/4)

 

 

 

    '책의 지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