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임스 앨런의 생각의 지혜
As a Man Thinketh
공경희, 고명선 번역, 물푸레, 2003

- 제임스 앨런 (James Allen)


20세기의 '신비의 작가'로 불리우는 제임스 앨런은 19세기 후반의 인물로, 중년의 나이에 톨스토이의 가르침을 따라 영적인 추구에 삶을 바치기로 결심하고 영국 남서부 해안의 작은 마을에서 조용히 살며 10년 동안 13권의 저작을 남겼습니다. 48세에 세상을 떠난 그에 관해서는 많이 알려진 것이 없다고 하는데, 히브리 성경과 동양의 고전을 탐독하였다 합니다. 그의 글에는


 

질박한 생활에 만족하며 은둔성자와도 같이 자신의 내면을 치열하게 파고든 흔적이 배어있으며, 그가 정제된 언어로 들려주는 인간의 내면과 삶과의 관계에 대한 지혜들은 심각한 수행자들 뿐 아니라 일상의 질곡을 뛰어넘기를 갈망하는 모든 이들에게 많은 도움을 줄 것으로 생각합니다. 그의 잔잔하고 고요한 글 속에 담긴 날카롭고도 치밀한 내면 성찰의 안내로 인하여 20세기에 전세계 1000만 명 이상의 독자를 만들었다고 하며, 어떤 평자들은 그를 지난 세기 최고의 저술가로 꼽기도 합니다. 끊임없이 되풀이되는 일상의 실패와 좌절의 쳇바퀴에서 벗어나 자신의 진정한 변혁을 꿈꾸는 모든 수행자들에게 이 책을 탁월한 지침서로써 주저없이 권합니다.

키워드: "고결하고 숭고한 인격은 올바른 생각을 하려고 끊임없이 노력하고, 숭고한 생각을 오랫동안 소중하게 간직해 온 결과이다."

 
[잠정적 폐쇄]
 
  


 

1. 유심론(唯心論) (2005/2/12)


 


 

2. 환경은 생각의 산물 (2005/2/12)


 


 

3. 생각이 낳는 결과 (2006/8/14)


 


 

4. 목적이 있는 삶 (2008/1/13)


 

 

 


    
'책의 지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