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내 안에 하나님이 없다.
Reaching for the Invisible God
차성구 번역, 좋은씨앗, 2000

- 필립 얀시 (Philip Yancey)


전통적이고 '주류'적인 기독교 해석을 거부하고 새로운 시각으로 실제 삶에 유의미한 신앙생활에 관하여 논한다는 평을 받는 얀시는, 그러나 저의 눈에는 '정통' 기독교 줄기에서 조금도 벗어나지 않은 독실한 크리스천으로 보입니다. 휘튼 칼리지와 시카고 대학을 나온 얀시는 1978년 이래로 수많은 칼럼을 써왔으며, 그의 글은 많은 유명한 상을 받기도 하였습니다.

얀시의 글에는 그의 신앙인으로서의 고민과 그것을 극복하고자 하는 구도자적 자세가 진솔히 담겨져 있는 것이 큰 매력인 듯 합니다. 어떤 절대적 가르침을 깨달은 선지자적 자세가 아니라, 이 진흙탕같은 삶속에서 뒹굴며 고통받고 살고 있는 중생의 입장에 서서 신과 우리와의 관계를 재조명해보고 있습니다. 그의 이러한 솔직한 생각을 존경하며 이곳에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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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유일한 할 일 (2002/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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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의심과 믿음 (2002/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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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믿음 (2003/2/8)



 



 

5. 신의 사랑에 대한 믿음 (2003/5/10)


 



 

6. 얀시와 내가 다른 점 (2003/8/31)



 



 

7. 성령께서 일하시는 방식 (2004/3/12)


 



 

8. 내 모습 그대로 (2005/4/28)



 



 

9. 일상의 수행 (2007/2/25)



 



 

10. 신의 음성 (2008/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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