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라이 라마, 예수를 말하다
류시화 번역, 나무심는 사람, 1999

- 달라이 라마


달라이 라마가 유아기에 티벳의 종교와 정치의 지도자로 선발되었을 때부터 중국의 탄압을 피해 인도로 망명가기까지 약 20여년의 세월을 미국의 명감독 마틴 스코시지가 '쿤둔'이라는 영화로 만들었습니다. 티벳이나 달라이 라마에 관해 관심이 없는 사람이 보기에는 좀 지루한 영화






 

일 듯 하지만, 영화의 마지막 장면에서 젊은 달라이 라마가, 자신이 살아있는 부처이냐고 물어보는 인도의 국경경비원에게 건네주는 대답은 실로 존재의 심연을 울리는 감동적인 것이었습니다.

"나는 그림자일 뿐이오. 물위에 비친 달처럼 나를 통해서 그대들의 선한 그림자를 보길 원할뿐"

달라이 라마는 그가 한 이 말처럼, 다른 종교들에 대해서도 '그림자' 역할을 해주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그가 기독교에 대하여 말한 것이 기독교를 더욱 아름답게 만들어준다고 생각합니다.
저의 이 웹사이트의 컨셉도 실은 달라이 라마의 그 말 한마디로부터 나온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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