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하이 무상사(Ching Hai) 싸이트


옆 사진의 노란 물을 들인 머리의 멋쟁이 여성은 베트남 출신의 종교지도자 칭하이입니다. 저는 그녀가 동남아 스타일의 복색을 갖추고 길가의 커다란 포스터에 잔잔하게 미소짓고 있는 사진을 몇 년전에 동네 어귀에서 본 적이 있습니다. 그 때의 제 느낌은, 어디서 왔는지 국적도 알기 힘든 젊은 여자가 무당처럼 혹세무민하는 대회를 열고 있는 건 아닌가 하는 매우 의구심에 찬 그런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뭐라 말할 수는 없으나, 완전한 가짜가 아닐지도 모른다는 그런 일말의 생각이 든 것도 기억하고 있습니다.


 

그로부터 이, 삼년이 지난 후, 저는 인터넷에서 우연챦게 그녀의 강의를 발견하였고, 그래서 몇 년전의 그 느낌을 기억하고 한번 강의를 들어봤습니다. 강의를 들은 제 결론은 '와, 진짜다!'였습니다. 그녀가 만약 진짜가 아니면 어쩔 것인가 궁금하시다면, 저는 그런 건 아무 상관이 없다고 대답할 수밖에 없군요.

제자는 스승으로부터 새로운 것을 배우는 것이 아니고, 스승의 넓음의 한 부분에 내가 속해 있음을 깨닫고, 그 스승이 나와 같음을 깨닫고, 그리하여 그를 경배하는 것이지요, 나 자신을 경배하는 것과 같은 마음으로. 영적인 사제관계에는 스승에 대한 평가라는 것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무조건적인 승복만이 있습니다. 그것이 자발적일 뿐 아니라 가장 합리적인 행동이라는 것을 승복하는 제자는 너무도 잘 알고 있습니다.


칭하이 선생의 웹싸이트는 http://www.godsdirectcontact.or.kr 입니다. 보시다시피 이 웹싸이트의 이름은 '신의 직접적인 접촉'입니다. 저의 종교적 목표와 다르지 않습니다.

* 그러나 스승 선택권은 독자에게 있지요.
칭하이 선생의 활동의 모든 측면에서 사이비 컬트 냄새가 난다는 비판자도 있고, 심지어는 신도들이 금전 헌납할 것을 강요 당하고 가정파탄에 빠지기도 한다는 비판자 마저 해외에 있다는 사실은 일러두는 바입니다. 그 진위는 아직 저로서는 확인 불가입니다. 직접 비판 싸이트를 검토한 뒤 판단하기를 바랍니다.

* 그리고 한 방문객의 문의에 대한
저의 답변도 참고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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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열성 초보자의 과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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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신의 자녀인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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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분노에 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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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가족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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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반성 수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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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종교의 본질



 



 

7. 질의 응답



 



 

8. 미래에 대한 두려움



 



 

9. 외모



 



 

10. "나를 통하지 않고서는..."



 



 

11. 스승 되기
<Update 05/2/6>


 

 

 

 

 

 

 

 

 

'인터넷의 지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