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지  Correspond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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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트 주인이 '길벗'과 친지들에게 보낸 서신 중, 이 싸이트의 성격이나 목적과
부합되는 내용을 가지고 있는 것들을 공개합니다. 이 서신들은 당연히 제가 '저작
권자'이겠으나, 제가 받은 답신들은 저와의 비공개적 교신을 전제로 씌어진 서신
들이기에, 보낸 분의 동의 없이는 이곳에 공개하지 않음을 밝혀둡니다. 공개하는
경우에는 내용 중의 사적인 정보를 삭제하겠습니다.                           



 


  

삶의 역경을 겪고있는 학생의 메일에 대한 답신: 인생, 신... (2008/1/20)
외국 유학생 'A'의 상담에 대한 영문 답신
: 참자아 찾기 
(2007/8/20)

무궁무진님과의 서신 왕래: 참자아 각성의 체험에 관하여 (2005/4/11)
Stellar님의 편지와 그에 대한 답장
다시 밑바닥으로 내려와 
(2004/12/23)
남병희님의 편지와 그에 대한 답장
: 새로 알게 된 길벗과의 대화 (2003/11/16)
H님의 편지와 그에 대한 답장
: 일상의 번민에 대한 수행자의 자세에 관하여 (2003/11/3)
Y님의 편지와 그에 대한 답장
: 이 싸이트에 대한 찬사와 즐거운 답신 (2003/7/14)

김민환님의 편지와 그에 대한 답장 (2) : '영적 개인주의'에 관하여 (2003/5/3)
C님께: 신과의 만남에 대하여 대화를 나누고 싶어하는 분께 보낸 답장 3편 (2003/4/26)
K님의 격려에 대한 답장 (2003/4/19)
Y님의 신과의 만남에 대한 문의에 대한 답장(2003/4/5)
김민환님의 편지와 그에 대한 답장 (1) (2003/2/23)
외할머니의 서세(世)를 애도하며: 미국의 사촌에게 보낸 영문 편지
친구 C에게: 직장 스트레스 많고 건강은 악화된 친구에게
제자 Y에게: 연애 카운셀링
S형께: 지금 여기의 행복에 관하여
오강남 교수님께 (4): 신변잡기와 '예수는 없다'에 대한 평
오강남 교수님께 (3): '길벗...'의 감상문에 대한 답신에 대한 답신
오강남 교수님께 (2): '길벗...'을 읽고
오강남 교수님께 (1)
: '예수는 없다'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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